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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의 특성 및 성분, 생산 및 이용

1. 특성 및 성분  복분자는 복분자딸기의 덜 익은 열매이다.  복분자딸기는 한국, 일본. 중국, 대반, 오스트리아 등지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황해도 이남의 중남부 지방 해발 50~1,000m 지역의 산기슭 양지에 자생한다.  과거에는 주로 야생하는 것을 채취하여 한약재로 사용했으나 최근 들어 재배가 늘고 있으며 전북 고창 선운사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주력산지를 이루고 있다.  복분자딸기는 장미과의 다년생 낙엽관목으로서 높이 3m에 달하고 끝이 휘어져 땅에 닿으면 기기에서 다시 뿌리가 내린다. 줄기는 자줏빛이 도는 적색이고 흰 가루로 덮여 있다.  꽃은 5~6월에 피며 산방화서가 가지 끝에 달인다.  열매는 둥글고 7~8월에 붉은색으로 익지만 나주에 완전히 익으면 검은색으로 된다.  복분자딸기의 과실에..

카테고리 없음 2025. 1. 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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